350명의 신입 회계사가 그린
‘5년 후 나의 성장’
삼정KPMG FY26 신입 공채 입문교육 <나의 성장 드로잉> 비전드로잉 워크샵 현장
신입사원 교육, 왜 ‘비전드로잉’이었을까?
입사 직후의 신입사원에게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는 아직 낯선 문장입니다. 삼정KPMG는 FY26 신입 공채 입문교육의 마지막 날, 그 문장을 ‘나의 언어’와 ‘나의 그림’으로 바꾸는 시간을 선택했습니다. 비전드로잉(Vision Drawing) 프로그램 <나의 성장 드로잉>입니다.
한눈에 보기
- 과정 삼정KPMG FY26 신입 공채 입문교육 3일차 비저닝 세션 <나의 성장 드로잉>
- 대상 FY26 신입 회계사 · 컨설턴트 약 350명 (35개 조)
- 장소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 그랜드볼룸
- 목표 나의 비전과 법인의 비전을 연결하고, ‘5년 후 나의 비전과 성장 모습(Target Image)’을 명확히 정의해 시각화
- 결과물 1인 1캔버스 비전 작품 + 조별 작품 리뷰 + 작품을 든 단체사진
비전드로잉이란?
비전드로잉은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 그리고 개인의 강점과 목표를 연결해 슬로건 · 메타포 · 심볼 · 아이콘으로 정리한 뒤, 이를 한 장의 그림 작품으로 시각화하는 기업 워크샵 프로그램입니다.
말이나 글로만 정리한 목표는 쉽게 잊히지만, 직접 고민해 그린 그림은 오래 남습니다. 그림 실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는 어떤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가”를 스스로 정의하고, 그것을 동료와 나누는 과정입니다.

강점 → 비전 → 나의 성장, 3일의 흐름
<나의 성장 드로잉>은 단독 이벤트가 아니라, 3일간의 입문교육을 하나로 묶는 마무리 세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강점 진단 & 공유
개별 · 조별 강점을 진단하고 서로 공유하며 ‘나’를 발견합니다.
법인의 비전과 전략
CEO로부터 삼정KPMG의 비전과 전략을 직접 듣습니다.
비저닝: 나의 성장 드로잉
1~2일차의 강점과 비전을 연결해 5년 후 성장 모습을 목표로 설정하고 그림으로 완성합니다.
삼정KPMG의 비전을 ‘나의 비전’으로
참가자들은 워크시트를 통해 법인의 존재 이유와 비전, 핵심가치를 다시 확인하고, 이를 자신의 강점과 연결했습니다.
90분 비전드로잉 워크샵 진행 절차
교육장 사전 세팅
35개 조 테이블에 비닐을 깔고 캔버스 · 마커 · 워크시트 등 교보재를 세팅, 음향과 영상을 점검합니다.
오프닝
교육 주제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오늘 완성할 ‘5년 후 나의 성장 모습’을 함께 그려봅니다.
강점과 비전 연결 · 워크시트 작성
1~2일차의 강점과 비전을 연결해 나의 비전과 성장 목표 문장을 만들고, 조별로 공유한 뒤 제작 방법을 안내받습니다.
작품 스케치 & 제작
비전 키워드를 슬로건 · 심볼 · 아이콘 · 이미지로 기획하고, 음악과 함께 캔버스에 스케치하고 채색합니다.
작품 리뷰 & 단체사진
조별로 작품을 감상하고, 무대 앞에서 우수작을 소개한 뒤 완성한 작품을 들고 단체사진을 촬영합니다.
그리기 전에, 먼저 ‘생각’을 설계합니다
좋은 비전 작품은 좋은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나의 성장 드로잉> 워크시트는 세 가지 질문으로 구성됩니다.
나의 대표 강점은 직무에서 어떻게 발휘될까?
개별 강점을 다시 확인하고, 실제 현업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직무와 align하여 생각합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일까?
법인의 Purpose · Vision · Values를 확인하고, 신입으로서 갖추어야 할 Shared Values를 찾습니다.
5년 후,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강점과 5 Values를 활용해 ‘전문가로 성장할 나의 비전’을 한 문장으로 만들고 작품으로 기획합니다.
350개의 캔버스, 350개의 성장 이야기













캔버스에 담긴 키워드: Better Together, For Better
완성된 작품에는 삼정KPMG의 핵심가치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었습니다. 도시의 스카이라인과 함께 “Better Together”를 적은 작품, 동료들이 나란히 같은 곳을 바라보는 뒷모습을 그린 작품, 망원경으로 별을 바라보며 “See further, achieve more, FOR BETTER”를 외친 작품까지.
또 다른 스케치에는 맞잡은 손 위로 Trust · Collaboration · Growth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습니다. 법인의 가치가 한 사람 한 사람의 목표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나의 비전 문장’을 만듭니다
과정에서 참고 자료로 제시한 목표 문장 예시입니다. 핵심가치 키워드를 고르고, 이를 하나의 문장과 상징으로 압축합니다.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유연함과 담대함을 통해, 월등한 차별성과 진취적 마인드로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겠습니다.”
Towards“끊임없이 역량을 강화하여 디테일까지 완벽한 최고를 지향하며, 온전한 책임과 결정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성과를 빠르게 창조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겠습니다.”
Great Challenge“신뢰와 원칙을 기반으로 올바른 판단력과 통찰력을 통해, 고객이 믿고 신뢰하는 전문성을 지닌 회계사로 성장하겠습니다.”
Be Positive모두가 리더로 성장하는 첫걸음
삼정KPMG는 ‘신뢰 · 성장 · 전문성’을 기반으로 ‘Everyone a Leader’ 인재상을 추구합니다. 비전드로잉은 신입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만의 Story를 만들어가는 리더로서의 첫 장면을 그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품질지향 · 윤리적 책임 · 평등추구
학습과 적응 · 동기부여 · 협력관계 구축
올바른 의사결정 · 혁신 추구 · 전략적 관점
대규모 신입사원 교육에 비전드로잉이 효과적인 이유
비전의 ‘내재화’
CEO의 메시지와 핵심가치를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나의 강점과 연결해 직접 표현하며 내 것으로 만듭니다.
350명도 동시에 몰입
1인 1캔버스 구조로 모두가 동시에 참여하고, 10명 1조의 공유와 리뷰로 자연스러운 팀빌딩이 이루어집니다.
오래 남는 결과물
완성한 캔버스는 책상 위에서 매일 나의 목표를 떠올리게 하는 ‘비전 보드’가 됩니다.
교육 흐름의 완성
강점 진단(Day 1)과 비전 공유(Day 2)를 하나의 목표 이미지로 묶어 입문교육 전체를 마무리합니다.
비전드로잉 워크샵 자주 묻는 질문
비전드로잉 워크샵은 몇 명까지 진행할 수 있나요?
삼정KPMG 사례처럼 약 350명, 35개 조 규모의 대규모 입문교육도 메인 강사 1명과 보조 강사 5명이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 팀 워크샵부터 전사 행사까지 인원에 맞춰 설계합니다.
그림을 못 그려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비전드로잉은 그림 실력이 아니라 ‘나의 비전을 어떤 상징으로 표현할지’에 집중합니다. 워크시트로 키워드와 슬로건을 먼저 정리하고, 스케치 가이드와 함께 제작하기 때문에 누구나 완성할 수 있습니다.
진행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이번 과정은 1.5시간(90분)으로 진행했습니다. 오프닝, 강점과 비전 연결 워크시트, 작품 스케치와 제작, 조별 리뷰와 단체사진까지 포함됩니다. 교육 목적에 따라 2~3시간 과정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에 맞게 맞춤 설계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담당자와 사전에 주제와 워크시트를 확정하고, 회사의 Purpose · Vision · Values와 인재상, 교육 과정의 앞뒤 흐름에 맞춰 질문과 결과물을 설계합니다.
우리 회사의 비전도 그림으로 그려볼까요?
신입사원 입문교육, 승진자 과정, 조직문화 워크샵까지. 비전드로잉으로 구성원 모두가 함께 그리는 미래를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