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그린 VISION 203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입사원 레고시리어스플레이 워크샵
회사의 비전을 ‘듣는’ 대신 손으로 ‘만들고 그리는’ 시간. 레고시리어스플레이(LEGO® SERIOUS PLAY®)로 신입사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과 5년 후 미래를 입체적으로 설계했습니다.
- 고객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대상신입사원 온보딩 과정
- 일정2026년 2월 · 2개 차수
- 방법론LEGO® SERIOUS PLAY® × 드로잉
- 주제VISION 2031, 미래비전 설계
비전 선언문은 읽는 순간 이해되지만, 내 것이 되는 순간은 따로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입사원 온보딩 과정에서 회사의 비전과 중장기 전략을 레고 브릭과 이젤패드 위의 그림으로 다시 그려 보는 비전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회사 전략 → 나의 역할 → 1년 후 나 → 5년 후 우리’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비전을 손끝으로 완성했습니다.
(2026년 2월)
비전 설계 프로그램
+ 조별 공유 모델
5년 후 미래 비전
레고시리어스플레이 워크샵이란? 손으로 그리는 조직의 미래
레고시리어스플레이는 조직의 비전과 개인의 목표를 글이 아닌 그림·도식·입체 모델로 시각화해 구성원 모두가 같은 미래를 ‘보게’ 만드는 워크샵 방식입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생각이 눈앞에 형태로 드러나는 순간, 막연했던 비전은 구체적인 장면과 행동이 됩니다.
이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과정에서는 비전을 3D로 확장했습니다. 레고 브릭으로 비전을 ‘짓고’, 이젤패드에 전략 지도와 타임라인을 ‘그리며’, 마지막에는 스토리텔링으로 ‘말하는’ 세 겹의 시각화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주)라임스튜디오의 레고시리어스플레이 워크샵은 신입사원 온보딩, 리더십 교육, 조직 비전 수립, 팀빌딩 등 ‘모두가 같은 그림을 그려야 하는’ 순간에 가장 큰 힘을 발휘합니다.


신입사원 비전 워크샵에 레고시리어스플레이가 필요한 이유
신입사원에게 회사의 비전과 중장기 전략은 아직 멀게 느껴지는 문장입니다. 레고시리어스플레이는 도전 과제(질문)에 따라 입체 모델을 만들고, 모델로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의 생각으로 통합해 가는 팀빌딩·퍼실리테이션 방법론입니다.
“잘못된 답은 없다”, “손으로 생각하고, 손을 믿어라”, “모든 사람이 모델을 만들고 스토리텔링으로 공유한다”는 그라운드 룰 덕분에, 처음 만난 동기들 사이에서도 모두가 같은 비중으로 자신의 생각을 꺼낼 수 있었습니다. 교육 대상(신입사원), 교육 주제(비전 내재화), 사업 특성(방산·항공우주·모빌리티)에 맞춰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회사 전략에서 나의 실천까지, 5 STEP 비전 설계 프로그램
단순한 아이스브레이킹이 아니라 ‘회사 전략 → 나의 역할 → 1년 후 나의 비전 → 5년 후 우리의 미래 → 오늘의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흐름으로 구성했습니다.
STEP 01 · 연결하기스킬 빌딩: 레고 타워 만들기
“처음 사용하는 방식으로 브릭을 연결해 타워를 만들어 보세요!” 옆으로 꽂고, 각도를 만들고, 바퀴와 축을 활용하며 새로운 연결 테크닉을 2개 이상 발견했습니다. 손이 풀리면 생각도 함께 풀립니다.
#창의력 #새로운연결 #손으로생각하기
STEP 02 · 메타포나의 직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의미 부여하기
“이 브릭을 보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무작위로 고른 브릭 5개에 입사 스토리, 도전, 성장의 발판, 꿈의 실현 같은 의미를 하나씩 부여하며 포인터로 짚어 소개했습니다.
#메타포 #스토리텔링 #입사의미
STEP 03 · 나의 역할전략적 기여자로서 나의 첫 역할 찾기
“글로벌 거점 다각화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인 전략 제품 확보.” 회사 전략이 담긴 워크시트 위에서, 내 전공과 경험이 어떤 기여와 성과로 이어질지 모델로 만들고 설명했습니다.
#중장기전략 #전략적기여자 #직무연결
STEP 04 · 1년 후 나타임캡슐을 타고 2027년의 나를 만나다
협력, 문제해결, 업무 주도성, 전략적 사고, 품질 & 리스크 관리 등 필요 역량을 체크하고, “1년 후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를 목표 문장과 모델로 완성했습니다.
#개인비전 #필요역량 #목표문장
STEP 05 · 공유 모델5년 후, 우리가 함께 만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개별 모델을 작은 의미 단위로 분해해 조립판 위에 다시 올리고, ‘글로벌 거점 확보 전략’을 반드시 포함한 조별 공유 모델을 20분 만에 완성했습니다. 발표와 투표, 그리고 ‘오늘 시작할 작은 실천’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공유비전 #팀빌딩 #실행약속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비전, 브릭 위에 세우다
새로운 기술로 미래를 개척하고, 지속 가능한 내일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초일류 혁신기업. 참가자들은 아래 세 가지 방향을 자신의 언어와 모델로 다시 해석했습니다.
비전 드로잉 × 레고 워크샵이 남긴 4가지 변화
비전의 내재화
추상적인 비전 문장이 ‘내가 만든 모델’이 되면서, 회사의 방향을 자기 언어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략과 나의 연결
글로벌 거점 다각화와 전략 제품 확보라는 중장기 전략 속에서 신입사원으로서의 첫 역할을 구체화했습니다.
동기 네트워크 형성
모두가 만들고 모두가 말하는 구조 덕분에 처음 만난 동기들과 빠르게 신뢰를 쌓고 협업을 경험했습니다.
실행으로 이어지는 약속
“오늘 시작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모델로 만들고 조별 실천 계획으로 정리해, 워크샵이 현업으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만든 미래비전은 단순한 레고 모델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실제 청사진입니다.— 레고시리어스플레이 퍼실리테이터 클로징 메시지 중
레고시리어스플레이 워크샵 자주 묻는 질문
레고시리어스플레이 워크샵은 어떤 교육인가요?
조직의 비전과 개인의 목표를 그림, 도식, 입체 모델로 시각화해 구성원이 같은 미래를 공유하도록 돕는 참여형 워크샵입니다. 드로잉과 레고시리어스플레이를 결합해 비전을 ‘보고, 만들고, 말하는’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레고시리어스플레이는 신입사원 교육에 왜 효과적인가요?
모든 참가자가 모델을 만들고 스토리텔링으로 공유하기 때문에, 직급이나 경험과 관계없이 모두가 동등하게 참여합니다. 처음 만난 동기들 사이에서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열리고, 회사 전략을 자신의 역할과 연결해 이해하게 됩니다.
우리 회사의 비전과 전략에 맞춰 맞춤 설계가 가능한가요?
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과정처럼 교육 대상, 교육 주제, 사업 특성을 분석해 질문(도전 과제), 워크시트, 공유 모델 미션까지 기업별로 새롭게 설계합니다.
대규모 인원도 진행할 수 있나요?
조별 테이블 구성과 차수 운영으로 대규모 인원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과정 역시 대강당에서 여러 조가 동시에, 2개 차수로 운영되었습니다. 인원과 공간에 맞는 운영안은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우리 조직의 비전도 손으로 그려 보세요
신입사원 온보딩, 리더십 교육, 조직 비전 수립, 팀빌딩까지. 비전 드로잉 · 레고시리어스플레이 워크샵으로 구성원 모두가 같은 미래를 그리게 됩니다. “Think, Play & Learn.”
워크샵 현장 갤러리
10 MOMENTS · 마우스를 올리면 멈춥니다










